국민 심리상담은 넓어지고 있습니다. 상담을 맡을 전문가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상담 전문가가 되는 과정은 길고 비싸며, 서류와 요건 관리는 수련생 혼자의 몫이었습니다. 심사 직전에 요건 누락을 발견하면 다음 기회까지 기다립니다.
상담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훈련된 전문가가 늘지 않으면 국민이 받는 상담도 늘지 않습니다.
더헤아림이 하는 일 보기평소처럼 기록하세요. 남은 요건이 보입니다.
수플은 수련생이 평소처럼 상담하고 기록하면 그 기록을 학회별 자격 기준에 맞추어 집계합니다. 무엇을 채웠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 화면에 나옵니다.
단계 1작성
회기, 심리검사, 집단상담, 슈퍼비전을 그때의 정보만 가볍게 기록합니다. 한 번 물은 것은 다시 묻지 않습니다.
단계 2검토
학회별 요건 진행률과 부족한 항목을 확인하고 사례보고서를 작성합니다.
단계 3슈퍼비전
슈퍼바이저를 찾아 신청하고, 보고서를 주고받고, 승인을 받습니다.
단계 4학회 제출
승인된 기록을 자격심사 제출 양식으로 출력합니다.
자격 취득까지 필요한 과정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기록에서 제출까지, 수련생과 슈퍼바이저가 같은 화면에서 일합니다.
필기시험 모의고사
학회와 급수별 과목 구성에 맞춘 모의고사를 치르고 취약 과목을 확인합니다. 상담 전문가 양성 과정을 위한 모의시험은 국내에서 수플이 유일합니다.
자세히 보기수련생이 실제로 겪는 세 가지 숫자
슈퍼비전 횟수
1급 자격에 필요한 개인상담 슈퍼비전은 46회 이상. 한 회에 6만 원에서 12만 원이 듭니다.
같은 기록을 적는 곳
수기 노트, 워드 파일, 학회 전자수첩에 같은 내용을 되풀이해 적습니다.
한 해의 자격심사 기회
요건 하나가 모자란 것을 심사 직전에 알면 다음 기회까지 기다립니다.
가볍게 기록하고, 정확하게 대조하고, 기록이 이어지게 합니다.
가벼운 기록
그 자리에서만 알 수 있는 것만 묻습니다. 한 번 물은 것은 다시 묻지 않고, 계산되는 것은 묻지 않습니다. 틀린 기록은 저장 전에 미리 알립니다.
정확한 대조
한국상담심리학회와 한국상담학회의 자격 기준을 규칙표로 정리하고, 실적을 그 기준에 맞추어 집계합니다. 같은 이름의 항목이라도 기준이 다르면 따로 계산합니다.
이어지는 기록
회기마다 남긴 기록은 제출 서류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례개념화와 슈퍼비전 준비의 근거가 되고, 상담자가 자신의 기록에서 내담자를 이해하는 실마리를 찾도록 돕습니다.
기관과 학회, 제휴 문의를 기다립니다.
상담센터와 대학원, 학회 수련기관의 도입 문의를 받습니다. 제휴와 언론 문의도 같은 창구로 보내 주십시오.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회신합니다.